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청렴·안전 결의대회 가져

김형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8/08 [03:18]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청렴·안전 결의대회 가져

김형식 기자 | 입력 : 2018/08/08 [03:18]

▲ 7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청사에서 열린 ‘4단계 건설관계자 청렴·안전 합동 결의대회’에서 (왼쪽부터) 시공사 대표 김정우 소장[대림산업(주)], 설계사 대표 신종희 사업책임자, 인천공항공사 신주영 건설본부장, 건설사업관리단 대표 함상규 단장, 인천공항공사 하춘섭 전기설비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공항공사 제공     ©

(대한시사일보=김형식 기자) 인천공항공사는 7일 오전 공항공사 청사 대회의실에서 4단계 건설사업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안전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단계 건설사업은 인천공항의 허브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42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와 제4활주로 건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4단계 건설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착수돼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하반기 4단계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착수에 대비해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애로사항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주영 건설본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성공적인 4단계 건설사업을 위한 핵심 가치임을 공유하고 4단계 건설현장 전체에 걸쳐 청렴과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전파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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