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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영천시지회, 영천시, 제12회 전국 척수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슐런 단체전 우승

정채두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3:43]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영천시지회, 영천시, 제12회 전국 척수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슐런 단체전 우승

정채두 기자 | 입력 : 2022/09/28 [13:43]

▲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영천시지회, 영천시, 제12회 전국 척수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슐런 단체전 우승


[시사일보=정채두 기자] 전국 척수장애인의 축제인 제12회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9월 23~24일 양일간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아이스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전국 척수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는 슐런, 한궁, 탁구, 배드민턴, 휠체어럭비 총 5개 정식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영천시지회는 5개 종목 중 슐런 종목 단체전(김규준, 한인수, 양수현)에 참여하여 14개 시·도 25개팀 중 우승을 차지했다.

김규준 지회장은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슐런 종목 MVP 선수로 선정됐으며 “전국 척수장애인들에게 슐런은 영천이 최고임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척수장애인으로서 슐런을 알리는데 더 힘을 쓰겠다”고 영광의 기쁨을 전하였다.

한편, 내년도 전체 경로당에 슐런 운동기구 보급을 계획하고 있는 영천시 관계자는 “김규준 지회장님의 우승 및 MVP 수상을 축하하며, 내년도 경로당에 슐런 운동기구를 보급하면서 지회장님을 강사로 초빙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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