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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민옥 의원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장 표창 수상!”

이민옥 의원, 농아인 권익증진 및 수어 사용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수상

오병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3:33]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옥 의원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장 표창 수상!”

이민옥 의원, 농아인 권익증진 및 수어 사용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수상

오병호 기자 | 입력 : 2022/09/28 [13:33]

▲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옥 의원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장 표창 수상!”


[시사일보=오병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민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3)은 9월 24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에서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제17회를 맞이한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는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농아인의 사회참여 활동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자들을 선별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민옥 의원은 제8대 성동구의회 구의원을 지내며 2020년 10월 제255회 성동구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코로나 19시대 농아인 지원의 절실함을 역설하고, 2021년 6월 제260회 정례회 구정질문을 통해 20년간 지속된 수어통역센터 시설 낙후 문제와 서울시의 무관심을 지적하는 등 농아인이 겪는 어려움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이민옥 의원은 성동구 장애인의 약 15%를 차지하는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의 언어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제정됨에 따라 성동구 농인과 한국수화언어사용자들을 위한 제도적 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민옥 의원은 “청각ꞏ언어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살펴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마련하기 위한 작은 노력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려움 없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깊이 고민하고 노력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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