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국회의원 보선 후보 등록 첫날 오전 8명 등록

창원성산 5명, 통영·고성 3명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5:59]

4·3국회의원 보선 후보 등록 첫날 오전 8명 등록

창원성산 5명, 통영·고성 3명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9/03/14 [15:59]

 

▲ 한 자리에 모인 창원성산 보궐선거 후보들 필승각오를 다지고 있다.     ©

 

(시사일보=김영도 기자) 오는 43일 실시되는 경남창원성산,통영·고성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14일 후보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 신청은 14,15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는다.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창원성산구 선관위에서는 오전 9시쯤 예비후보 5명이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날 오전 강기윤 자유한국당, 이재환 바른미래당, 권민호 더불어민주당, 강기윤 자유한국당, 손석형 민중당, 여영국 정의당 순으로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했다.

 

5명의 후보들은 후보등록 후 한 자리에 모여 취재진들에게 각자 기호를 손가락으로 들어 보이며 '파이팅'을 외쳤다.

 

경남 통영·고성지역은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가 이날 오전 9시쯤 통영선관위에 대리인을 통해 후보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양문석 민주당 후보와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는 직접 선관위를 찾아 후보등록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오는 21일부터 할 수 있다. 20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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