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북본부, 1930년대 건설된 중앙선교량,터널 특별 안전점검!...

24시간 4계절 지속적으로 선로 및 운행선 인접공사 구간관리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6:16]

코레일 경북본부, 1930년대 건설된 중앙선교량,터널 특별 안전점검!...

24시간 4계절 지속적으로 선로 및 운행선 인접공사 구간관리

정승초 기자 | 입력 : 2019/03/14 [16:16]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광열)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1930년대에 건설된 중앙선교량,터널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314()중앙선영주의성구간에서 모타카(선로점검차)를 이용, 특별점검특별점검에 들어간 코레일 경북본부에서는 와룡천교량(53m),낙동강교량,(793m),수하터널(550m) 과 중앙선복선공사구간(무릉운산)등에서 전반적 선로상태 점검에 들어갔다.

 

중앙선 각종구조물교량, 터널1938년경 일제 강점기때에 건설된 곳으로 전체적인 구조물은 건설당시원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부분보수를 하면서 열차운행을 하고 있다.

 

특히, 교량구조물은 수중점검을 주기적 하고 있으나, 금일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본부장이 직접 선로담당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선로상태를 점검하게 되었다.

 

임석배 안동시설사업소장은 중앙선 복선공사가 완료될때까지 기존 선로유지 보수를 완벽하게 해 열차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안동무릉간 청량기기점 260km 지점 수하터널 점검 중에서)

 

박광열 경북본부장은 선로보수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곡선구간 및 열차운행선 인접공사구간에서는 특히 지속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본부장과 함께 24시간 4계절 완벽하게 선로를 관리하자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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