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국가 위해 땀 흘린 (주)삼광정밀공업 최종상 부장

‘부천상공의 날’서 우수 모범사원 선정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09:30]

기업과 국가 위해 땀 흘린 (주)삼광정밀공업 최종상 부장

‘부천상공의 날’서 우수 모범사원 선정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9/03/21 [09:30]

 

▲ (주)삼광정밀공업 최종상 부장     ©

 

(시사일보=전우영 기자경기 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0일 대강당에서 부천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들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강당에서 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상공의 날 축하 공연, 부천상공회의소 청년기업인협의회 발족식,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기업인과 근로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 행사가 진행됐다.

 

초정밀 특수 스프링 전문 제조회사인 ()삼광정밀공업의 최종상(55) 부장은 우수 모범사원으로 선정, 표창을 수여 받았다.

 

최씨는 회사를 대표해 모범사원으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더욱 더 노력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부천상공회의소 조천용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기업경영에 전념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계신 기업인, 근로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우리가 지금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현실을 직시하고, 냉정하면서도 객관적인 현실을 볼 수 있는 뜨거운 가슴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공의 날기념식은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매년 3월 셋째주 수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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