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CEO 우뚝 선 여수 (주)CS조선 김창임 대표를 만나다

김신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11:32]

중소기업 CEO 우뚝 선 여수 (주)CS조선 김창임 대표를 만나다

김신 기자 | 입력 : 2020/05/30 [11:32]

소형어선 3t, 5t, 8t, 10t 선박제작회사로 정평 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계 최고 품질로 보답하겠다

 

▲ 김창임 대표  ©

(시사일보=김신 기자) CS(씨에스)조선 김창임 대표는 여수 국동항에서 40여년 동안 선박 수리 및 신조사업을 운영하다가 현 위치에 터전을 잡아 해양 연안의 선박을 신조 개선하는 사업장으로 2,000 평의 공장을 보유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신규 합성수지선 건조 기술력과 최신식 선체 몰드를 보유하여 변화가 빠른 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나아가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CS(씨에스)조선의 최대 장점은 실내 선박제작을 통하여 4계절 날씨 및 외부 악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좋은 품질과 공정, 그리고 납기 준수일을 완벽히 이루어 나가는 성실한 중소기업 조선소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고객과의 소통으로 취향 및 스타일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여 독창적인 선박을 건조함으로써, 만족도가 높은 조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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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년 바탕의 선박엔진 장착 및 수리 실력을 겸비한 김 대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주업체에 의존하지 않으며, 자체 제작을 통한 비용절감 및 완성도 높은 품질의 선박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35810톤 미만의 소형어선 연안선박만을 취급하고 있고 소형선박인 양식장 관리선, 낚시어선, 통발어선, 새우조망, 복합, 연승, 자망 등 소형선박을 신조로 제작하는 회사다. 그리고 독창적인 선박의 스타일과 품질을 눈으로 확인하고 제작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는 CS(씨에스)조선이다.

 

김 대표는 율촌산단에 입주하여 지역의 향토 기업인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투자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지역 상공인들을 먼저 배려하는 문화에 앞장을 서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같은 조건이라면 지역 기업에 우선권을 주는 모범적 사례가 주변에 많이 시행되어가고 있는 것은 참 다행이라 생각하는 김 대표는 지역의 기업인들도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고 개혁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김 대표는 CS(씨에스)조선은 신뢰! 그리고 업계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는 연안의 소형선박(3, 5, 8, 10) 어선 건조 및 수리/철제구조물 등 비철금속 선박 및 기타 항해용 선박 건조업체인 CS(씨에스)조선은 글로벌 기업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 ㈜CS(씨에스)조선 전경  ©



김창임 대표 CS(씨에스)조선은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해 이제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서서히 도약을 꿈꾸고 있다면서 정말 감사한 것은 임직원의 열정으로 일만 있으면 밤이고 낮이고 주어진 일을 열정적으로 일해 온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68월에 율촌 제1산단 토지 획득 이후, 합성수지선 건조업(31112) 공장등록을 마치고 2017.05 공장 건축 완료하고 각 톤수별 선체몰드 제작했으며 2017.11 이후 2,99t, 4,99t, 7,93t, 9,77t 35척의 선박을 제작이 가능한 회사로 알려지고 있다.

/김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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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frpshi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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