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임직원들 5G 알리기 가두캠페인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15:33]

LGU+ 임직원들 5G 알리기 가두캠페인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9/04/02 [15:33]

 

▲ 황현식 LG유플러스 PS부문장 부사장과 임직원들이 5세대(5G)서비스 소개서와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포하고 있다. (LGU+제공)     ©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LG유플러스 임직원 5000여명이 5세대(5G) 상용화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자사 5G브랜드인 'U+5G'를 알리기 위해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가두캠페인을 벌인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LG유플러스 5G만의 특징과 장점, U+5G 5대 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U+5G 5대 서비스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Live 등 유플러스가 내세우는 5G 주력 서비스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수도권, 6대 광역시와 유동인구가 많은 상점과 지하철 입구 등 200여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임직원들은 자체 제작한 U+5G 티셔츠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5G 서비스 소개서와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포한다.

 

최근 LG유플러스는 5G 상용화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현장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4일 서울 코엑스 'U+5G체험존'을 시작으로 지난 1일에는 서울 강남역에 200평 규모의 대형 팝업스토어 '일상로 5G'를 열었다. 또 오는 4일부터는 U+5G 서비스 체험단이 활동하며 유튜브, 블로그 등 SNSLG유플러스 5G 서비스 체험 후기를 업로드 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마케팅 전략을 통해 5G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시장점유율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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