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주부전의 현대적 각색…'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씨'

7월6일~8월25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4:03]

별주부전의 현대적 각색…'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씨'

7월6일~8월25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9/04/08 [14:03]

 

▲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씨' 포스터     ©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평창 동계 올림픽 총감독을 맡았던 송승환 PMC 대표가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어린이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씨'(The Story of Under the Sea)를 초연한다.

 

어린이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씨'76일부터 825일까지 서울 광진구 구의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송 대표의 지휘 아래 뮤지컬 정글북제작진이 3년에 걸쳐 기획·제작한 뮤지컬이다.

 

작품은 줄거리는 용왕이 토끼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낫는다는 고전 별주부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마법문어가 궁전 수비대장인 상어로 변신해 자라와 토끼가 용궁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등 이야기의 박진감을 살리는 내용이 추가됐다.

 

제작진은 토끼, 자라, 문어, 상어 등 20여 종의 동물을 생생하게 표현한 안무와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환상적인 수중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어린이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씨'는 개막에 앞서 최대 50% 할인하는 예매를 오는 19일부터 인터파크, 옥션, 예스24 등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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