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2동,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와 꽃심기로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앞장 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로 ‘깨끗한 광명2동’ 이미지 UP -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철쭉 등 50여본 식재

정채두 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5:47]

광명2동,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와 꽃심기로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앞장 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로 ‘깨끗한 광명2동’ 이미지 UP -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철쭉 등 50여본 식재

정채두 기자 | 입력 : 2019/04/09 [15:47]

 

 

 

(시사일보=정채두 기자) 광명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미현)8일 주민, 유관단체원, 어르신환경봉사대 등 약 100여 명과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말끔히 정리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언제든지 화재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가대진단 국민안전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봄철 화재예방캠페인도 벌였다.

 

또한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철·김춘옥)는 행정복지센터 입구 화단 및 화분에 철쭉 등 50여 본의 봄꽃을 식재했다.

 

최미현 광명2동장은 완연한 봄을 맞아 주민과 함께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고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살기 좋은 광명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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