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챔프전 1차전 시투자 문성민 초청

이희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14:37]

현대모비스, 챔프전 1차전 시투자 문성민 초청

이희철 기자 | 입력 : 2019/04/11 [14:37]

 

▲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13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1차전에 현대캐피탈 문성민을 시투자로 초청했다. (현대모비스 제공)     ©

 

(시사일보=이희철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오는 13일 오후 230분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시투자로 배구 선수 문성민을 초청했다.

 

현대모비스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해 있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의 주장인 문성민은 이번 시즌 부상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플레이오프에 합류해 팀의 네 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문성민은 "같은 현대차그룹 스포츠단인 현대모비스에 우승의 기운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도현 현대모비스 사무국장은 "문성민 선수가 올 시즌 팀 우승을 위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이 인상적이었고, 그런 기운을 이어받고자 시투를 요청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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