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이 아름다운 이성현 위원장을 만나다.

여수·고흥향우회회장으로 여수와 고흥군 연륙교 건설에 큰 기여

김신 기자 | 기사입력 2020/06/12 [11:55]

뒷모습이 아름다운 이성현 위원장을 만나다.

여수·고흥향우회회장으로 여수와 고흥군 연륙교 건설에 큰 기여

김신 기자 | 입력 : 2020/06/12 [11:55]

여수수협에서 31년 동안 상무로 재직하며 수산업 발전에 공헌

퇴임 후 한려동 지역 일꾼으로 이웃위한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귀감

고흥군과 자매결연 통해 특성화사업인 마을 공동행사 등 실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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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처음 이 세상과의 만남은 축복이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아름다운 건 일선에서 자기 몸을 헌신하면서 봉사활동을 통하여 주위의 칭송을 받아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일 것이다.

 

이성현 위원장은 1948, 2월 고흥군에 태어나 어린 시절 여수시 원도심 한려 동에 거주하면서 여수중고등학교를 졸업 후 여수수협에서 31년 동안 동안 신용지도경제 상무로 재직하면서 수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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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수고흥향우회회장직을 맡으면서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교의 개통이 여수시와 고흥군이 이웃이 되어 큰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며 주위에 많은 칭송을 받아 뒷모습이 아름다운 이성현 위원장을 만났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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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지역사회 바르게살기 실천 위원장을 시작으로 민간 운동으로 활동을 통해 여수시 한려동 지역의 일꾼으로 페스트운동 실천위원장, 7,8기 자치위원장, 원도심 복지관 유치 위원장,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 추진위원장, 마을도서관추진위원장, 기업유치위원장을 두루 역임하였다. 그리고 지역곳곳을 다니면서 내 일같이 열심히 봉사하는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지역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이번 제10대 자치위원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취임식을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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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취임으로 주민자치위원의 활기가 느껴진다면서 고흥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특성화사업으로 마을 공동행사, 선진지 견학을 공약을 내 놓으면서 코로나19로 시끄러운 이 시국에 많은 내외 빈께서 자리를 빛내주고 축하해 주심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하겠다는 각오가 있었다.

 

여수시 한려 동은 이충무공호국의 성지관문인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가 소재한 남해안 관광중심지로 여수엑스포역, 여수신항, 국도 17호선 우회도로 등 육·해상 교통의 중심지이다. 3여 통합(97,7,25)시 공화동 수정동이 합하여 오동동으로 하였다가 주민 여론에 따라 한려수도의 기점이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오동도를 연상시키면서 관광여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199821한려동으로 개칭하여 200791일 행정자치부 지침에 의거 200792일 한려동사무소 명칭을 한려동 주민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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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개최부지로 발전의 가능성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7,8기 자치위원장 시절엔 도로변 자투리땅에 꽃밭 8개소 3,735를 조성하여 볼거리와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여 관광객들로 좋은 평을 받기도하였다. 그리고 아름다운 관광지를 가꾸기 위해 주민 센터를 비롯한 사회단체들이 자원봉사센터에서부터 자원봉사 물결운동으로 비록 작은 날갯짓이라 할지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을 이웃과 이웃으로 전하자는 자연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데 앞장섰다.

 

윤 모씨는 이 위원장은 우리지역 오동도와 엑스포장을 많이 찾는 관광객에게 매일 만남을 소중한 인연으로 인생이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항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리고 인사를 한다인사하는 관광문화가 시발점인 우리 동에서 시작의 물결이 구석구석으로 온통 스며들어 사람의 향기 가득한 세상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칭송했다.

여수/김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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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흥 연륙교 개통!!

 

여수의 끝자락 4개의 섬

조발도둔병도낭도적금도,

여수시~고흥군을 이어지는 5개 연륙교

화양대교~조발대교~둔병대교~낭도대교~팔영대교

총연장(17km)구간이

착공 10년 만에 개통 되었네, 2차선으로~

55단축으로 30분이네,

! 가까운 이웃이 되었다.

 

여수의 끝자락 적금공원

달빛에 빛 치는 하트조형물

고흥의 관문인 팔영대교로

려 상생의 협력을 시작한다.

자전거 두 바퀴가 균형을 이루며

비상의 날개 짓으로

앞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군이 하나 된 연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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