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 지원’

전주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 전달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18 [18:44]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 지원’

전주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 전달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0/06/18 [18:44]

▲ 코로나 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소장 조현경)는 전주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전달하는 모습.(‘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  ©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소장 조현경)는 전주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 아동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는 20203월부터 6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아동 84명에게 햇반, 반조리 식품, 과자류 등이 담긴 생필품 키트 44개와 손 세정제, 바디워시, 휴지 등이 담긴 예방키트 44개를 전달했다.

 

조현경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 전주분사무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이번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전국의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코로나19 예방 지원, 저소득 가정 생계 지원, 심리 사회적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문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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