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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서·임수정·이다현, 회장기대회서 여자부 개인전 우승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3/03/20 [09:59]

양윤서·임수정·이다현, 회장기대회서 여자부 개인전 우승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3/03/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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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최승곤 기자] '53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양윤서(영동군청)는 매화급1, 임수정(영동군청)은 국화급1, 이다현(거제시청)은 무궁화급1위로 각 체급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18()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 에서 열린 여자부 매화장사(60이하) 결정전(32선승제)에서 양윤서(영동군청)가 최다혜(거제시청)를 상대로 2-0으로 양윤서가 매화급 1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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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급(70이하) 결승에서는 임수정(영동군청)이 김다혜(안산시청)를 상대로 연속 잡채기 기술로 누르며 2-0으로 국화급 1위를 확정지었다.

 

이어진 무궁화급(80이하) 결승에서는 이다현(거제시청)이 같은 팀인 서민희(거제시청)를 상대로 연이어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금메달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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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 경기결과

매화급(60kg 이하) 양윤서(영동군청)

국화급(70kg 이하) 임수정(영동군청)

무궁화급(80kg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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