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이제 시민이 나섰다.

희망 나눔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본부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 Me Frist 운동의 캠페인 펼쳐, 신바람’ 나서 ‘새 바람’으로

정채두 기자 | 기사입력 2018/09/11 [09:51]

골목상권 이제 시민이 나섰다.

희망 나눔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본부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 Me Frist 운동의 캠페인 펼쳐, 신바람’ 나서 ‘새 바람’으로

정채두 기자 | 입력 : 2018/09/11 [09:51]

 

▲     ©

(시사일보=정채두 기자) ()그린코리아실천연합 희망운동본부(대표 김현우) 산하 희망 나눔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본부 안양시 지부(지부장 김민수)는 지난 8일 안양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골목상권 살리기캠페인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청을 출발하여 평촌역까지 약 10km의 도로를 3시간에 걸쳐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질서정연하게 진행됐다.

 

그린코리아실천연합 희망운동본부는 빈사 상태에 빠져있는 지역경제를 이제 더 이상 관망만 하지 말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시켜 시민들을 골목상권 소비촉진의 생활화로 유도하여 시민들의 힘으로 희망을 잃어가는 골목상권 사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 하므로 지역경제가 신바람이 나서 새 바람을 불어넣는 일에 시민이 동참하는 Me Frist 운동의 붐을 조성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골목상권 살리기캠페인운동을 매주 토요일 마다 가두 캠페인을 펼쳐 이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을 시켜나갈 계획이다.

 

▲     ©


김현우 대표는 지역공동체의 해체로 인한 삶의 기반이 붕괴되어 피폐해진 자영업자와 중, 소상공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민들을 대변하고, 서민들의 흐트러진 마음을 모으기 위하여 지역상인회, 시민봉사자 여러분과 함께 희망나누기 실천운동을 매주 전개하여 영세상인 살리기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지역 상인들의 상권 회복을 유도하여야 한다주민들 위주의 골목 소비생활 문화를 정착하므로 시민이 함께하고, 시민모두에게 소비촉진 공감대를 형성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서 골목상권 사업자들에게 꿈을 주어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내가 먼저다.(Me Frist)의 정신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를 지켜본 평촌 먹거리촌 인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노모씨는(49) “지자체도 강당에서 구호로만 외치는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을 시민단체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인원이 동원되어 자영업자와 중, 소상공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고를 해주니 눈물이 나도록 고맙다매주 토요일 마다 캠페인을 한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된다고 말한다.

 

희망을 잃어 간판을 내리던 골목상권들이 희망을 찾고 지역경제에 봄이 오는 그날을 기대하며 Me Frist 운동에 기대를 걸어본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