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문기주 대표회장, 한기연 모임에 참석

코로나19와 암울한 경제 전망 논의 현장 취재기자들에게 마스크 등 기증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5 [16:05]

본지 문기주 대표회장, 한기연 모임에 참석

코로나19와 암울한 경제 전망 논의 현장 취재기자들에게 마스크 등 기증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0/07/05 [16:05]

▲ 본지 문기주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문기주 시사일보 대표회장은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흔적레스토랑에서 한국기자연합회(이하 한기연) 사외이사 전반기 모임에 명예총재로 참석, 했다.

 

이날 모임에는 동호중공업 임동호 회장, 광명시 김영숙 직진공 대표이사, 한기연 이창열 회장, 가수 최유나 한기연 홍보대사, 각 언론사 대표, 현장 취재기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문기주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불길이 또 다시 전국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에 이어 대전, 광주 등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다시 방역의 고삐를 바짝 죄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기주 대표회장은 또 한기연을 훌륭하게 이끌고 있는 임원진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사외이사를 대표해서 한기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기주 대표회장은 인사를 마무리 하면서 20년 동안 지표로 삼고 있는 것을 낭송하면서 인사말을 마쳤다.

 

진실은 다변도 아니고

영원한 침묵도 아니다

 

그것은 소리없이 행히지나

언젠가는 표현되어지며

 

공인 되어가는 긴 수명을 가지고 있다.

 

▲ 본지 문기주 대표회장과 이날 참석한 한기연 사외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문기주 대표회장은 이어 ‘신종 코로나19가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들도 피로에 지쳐있을 것이라며 저녁 만찬과 덴탈마스크, 타올을 기증했다.  

 

한편 문기주 대표회장은 경기 광명시 대형 집합상가인 크로앙스를 지난해 7월 인수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즘(코로나19)의 충격에 암울한 경제 전망이 봇물을 이루고 있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입점상인들을 위해 자비를 선뜻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정희 기자

▲ 본지 문기주 대표회장(오른쪽 두번째)과 내빈들이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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