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펜은 칼보다 강하다!”(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 1839년 에드워드 리턴이 희극 '리슐리외(Richelieu)에서 처음 말해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

 

 

보통의 대중매체는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여러가지 현상에 대해 보도, 논평, 해설을 위해 정보와 뉴스를 취재하고 그에 대해 규격적으로 요약해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시와 견제가 존재했음에도 정부와 기업, 여러 지자체에서는 편의와 복잡한 과정의 생략을 통한 효율성을 운운하며 공정성과 정당성을 무시하고 불도저식 업무처리를 해왔었습니다.

 

이러한 비정상들을 감시하고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언론이었으나 국민들은 언론에 대해 항상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접근, 언론이 제대로 일을 하는지 항상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태어난 대한시사일보는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여론에 대한 불신을 극복하고 작은 변화라도 이를 소상하게 보도함으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한시사일보는 미래를 이끄는 한국의 대표 언론사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모든 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망을 구축하였습니다.

 

다가올 변화를 선도하는 대한시사일보는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하여 총력과 유연한 사고로 미래형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쓰며 내부 혁신을 통하여 한국 대표 언론사로 성장토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원칙과 신념을 갖고 올바른 여론형성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며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 서는 여론의 형성을 주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발행·편집인 신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