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위한

도곡도예가 6인의 생활도자전

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14:16]

남양주시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위한

도곡도예가 6인의 생활도자전

정진영 기자 | 입력 : 2019/06/07 [14:16]

 

 

 

(시사일보=정진영 기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도곡도예가 생활도자전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와부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센터장 지명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도곡도예가 김경수, 박희영, 김윤동, 신철, 문재희, 손윤선 작가가 참여했으며, 생활도자기 작품 전시와 함께 아동들의 도자기 체험도 진행됐다.

 

전시회 판매수익금은 지역의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올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는 도곡도예가의 생활도자전은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철환)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시회에 참여한 한 도예작가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작지만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우리지역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철환 위원장은 이웃끼리 서로 위하고 생각해주는 좋은 이웃이 주축이 되는 돌봄 체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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