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와 개신교의 믿음과 지식

본문 : 고전 13:9-12, 호 4:6

백정미 기자 | 기사입력 2018/09/28 [14:28]

신천지와 개신교의 믿음과 지식

본문 : 고전 13:9-12, 호 4:6

백정미 기자 | 입력 : 2018/09/28 [14:28]

▲ 이만희 총회장.     ©

신천지예수교와 전통(傳統) 개신교의 믿음과 지식은 어느 쪽이 나은가? 하나님은 어느 쪽에 손을 들어 주시겠는가?

 

신천지예수교는 1984314일에 창립된 교단이다. 개신교는 마틴 루터에 의해 카톨릭교회에서 갈라져 나온 교단이다.

 

그리고 개신교는 현재 수백 개의 종파로 갈라져 각기 자기들이 정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신천지예수교는 어느 교단에서 갈라져 나온 교단이 아니며, 또 나(신천지의 약속의 목자 : 예수님의 사자)는 누구에게 전도를 받아 신앙을 한 것도 아니다. 나는 하늘의 별의 인도로 천인(天人)을 만나 인도받아 신앙을 하게 되었고, 그 곳은 일곱 별이 있는 장막성전이었다. 이 장막성전이 이방 교회로부터 삼킴을 받은 후, 예수님의 성령에 의해 두 번째 인도받아 간 곳이 내가 나온 장막성전이었다. 당시 이 장막성전이 이방 교회에 삼킴 받아 이방 교리를 먹고 있을 때 내가 주님의 지시에 의해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냄으로 이들과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었다. 장막성전은 아담같이 배도하고 이방 교단인 멸망자와 하나가 된 때였으며, 다툼은 배도자와 멸망자와 하나 된 이들과의 전쟁이었다.

 

장막성전은 예수님 초림 때 주의 길 예비 사자인 세례 요한과 같은 입장에서 온 길 예비 등불의 역사를 하는 장막이었고, 길 예비 일곱 별(사자)은 일시 켜서 비취는 등불이었다. 이 일곱 별을 비밀이라 하심같이 이를 다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다만 일곱 교회 사자(7)에게 편지한 예수님의 사자만이 이 비밀을 아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도, 마지막 나팔의 비밀도, 계시록 전장의 사건 성취도 보았으니 이보다 더 큰 증거는 없는 것이다. 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주께서 여셨고 열린 책을 천사를 통해 받아먹었으니, 이 이상의 지식과 믿음이 있겠는가? 예수님은 이 사람을 대언의 사자로 삼아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게 하였으니(22:16), 이 이상의 확실한 증거는 없을 것이다. 누가 지식이 있어 이를 알며, 누가 보고 들은 것이 있어 이를 증거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의 증거를 하는 이는 영도 있고 육도 있다. 증거하는 천사는 대언의 영이요, 성취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자는 대언의 목자로, 이 둘이 대언자라는 점이 같다.

 

신천지예수교는 1차 추수하고 2차로 추수된 자들에게 인치는 일이 있다. 공부방 합격자가 선교센터에 등록하여, 선교센터의 초··고등 과정에서 인치는 일이 있은 후, 수료시험 300문제에 90점 이상으로 합격된 자가 수료하고, 수료 후 입교하여 1개월 간 새 신자 교육을 이수하고 각 부서에 배치된 후 약 3개월 동안 출석 등 신앙 생활에 이상이 없는 경우 교회등록이 된다. 그리고 약 1년 간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전도 열매가 있으면 총회등록이 된다.

 

이는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말씀체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신천지예수교의 성경 지식과 믿음이다.

 

그러면 개신교의 성경 지식과 믿음은 어떠한가 알아보자.

 

성경에 기록된바, 성령은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한다고 하였다(고전 2:10). 개신교 신학은 신학 교수들이 있으며, 많은 신학생들이 신학 공부를 하고 목사가 된다. 그러나 신학생들은 신학교에서 성경 말씀을 배우지 못하고 다만 목회를 하는 방법만 배우게 된다.

 

성경의 내용은 크게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 네 가지가 기록되어 있다. 이 중 예언과 성취는 구원받을 성도가 꼭 알아야 할 문제이다. 왜 교수들이 이를 가르치지 못할까? 이 예언과 성취는 대다수가 비유로 기록되어 있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는 예수님의 사자가 오기까지는 아직 때도 되지 않았고, 아는 자도 없었다. 성도가 말씀이 없는 것은 목사가 말씀이 없기 때문이며, 목사가 말씀이 없는 것은 신학교에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말씀이 없는 것은 말씀의 본체(本體)이신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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