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벗는 시간들

인천대공원의 버들강아지도 봄해살에 눈을 비비다

김해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3/18 [17:06]

겨울을 벗는 시간들

인천대공원의 버들강아지도 봄해살에 눈을 비비다

김해숙 기자 | 입력 : 2020/03/18 [17:06]

<너와 나>혜연 작가가 찍고, 해숙이 살 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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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이다. 몽환이라고 표현해 놓고 나니... 그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더 이상 나아가지를 못한다

 

세포 구멍구멍이 막혀버린듯한 답답함

 

풍선이 터져버리듯 터져도 좋다. 

 

터지지도 않는다. 쥐어짜고 싶은 고통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저속에서 팽창한 자존감의 상처는 무엇으로 회복하나

 

자연이, 자연이, 자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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