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노동존중·경제활성화 위한 노사민정 상생협약 체결

"앞으로 노사상생 발전 확산시켜 창원형 모델만들겠다"

김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6:47]

창원시, 노동존중·경제활성화 위한 노사민정 상생협약 체결

"앞으로 노사상생 발전 확산시켜 창원형 모델만들겠다"

김영찬 기자 | 입력 : 2019/04/15 [16:47]

 

▲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15일 오전 ‘노동존중사회 실현 및 창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용적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남우 노사발전재단 경남사무소장, 최대술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 허성무 창원시장, 유형준 한국노총마산지부 의장, 손무곤 창원상공희의소 사무처장.(창원시 제공)     ©

 

(시사일보=김영찬 기자) 경남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성무)15일 노사민정 대표들과 노동존중사회 실현 및 창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용적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마산지부 유형준 의장, 창원상공회의소 손무곤 사무처장 등 노사민정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세계경제의 둔화 지속과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경제위기를 같이 인식하고 창원경제 활성화 및 노동존중사회를 만들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포용적 상생문화 정착 노동자 고용안정과 삶의 질 개선 일자리 창출 및 생산성 향상 대화와 타협을 통한 성숙한 민주주의 실천 등이다.

 

앞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6소득상위 10% 임금인상 자제, 11고용 더하기 운동2017청소년 노동인권 증진2018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안착을 위한 공동선언·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선점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노사상생 발전을 사회에 확산시켜 창원형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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