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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부동산 열풍 휩싸여

정스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3/14 [14:38]

‘2021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부동산 열풍 휩싸여

정스초 기자 | 입력 : 2021/03/14 [14:38]

논 한마지기 3! ‘세계인삼엑스포부지 매입

영주시의회도 진출입로 확보위해 약 6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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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2021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위한 부지매입으로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 일대가 부동산 열풍에 휩싸이고 있다.

 

‘2021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부지 일대,  1평당 가격이 100만 원대를 넘나드는 기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현상을 지켜보는 지역민들의 눈길이 곱지 않다.

 

‘2021 영주 풍기세계인삼엑스포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2022년으로 그 대회가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2020~2022까지 3년간 시·도비 포함 295억 원으로 한 영주 풍기세계인삼엑스포운영단 부지 매입 총액은 62억여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지 매입비용은 또, ·군비 90억 원 중에서 매입하게 된 것으로 이는 오로지 해당 지자체인 영주시에서 감당해야 하는 부담으로 남게 됐다.

 

특히, 이번 부지매입과정에서 추가로 매입한 736-5, 736-6, 763-23필지 57600만 원은 주관 부서인 풍기인삼엑스포 운영단에서가 아닌 당해 자치단체인 영주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진출입로 확보 차원에서 매입하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당해 의회에서 부지매입을 위한 재정부담을 가중 시킨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없지 않다.

 경북도/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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