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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서원의 향기로운 봄 풍경”

박태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11:41]

장성군 “서원의 향기로운 봄 풍경”

박태지 기자 | 입력 : 2021/03/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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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일보=박태지 기자) 전남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장성 필암서원에는 선비의 절개를 뜻하는 붉은 매화가 가지마다 맺혔다. 노사 기정진이 세운 고산서원에는 봄 햇살을 닮은 노란 산수유가 바람결 따라 조용히 고개를 흔든다. 장성/박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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