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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전소니-기도훈, '신고커플'의 탄생!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20:10]

'당신의 운명을' 전소니-기도훈, '신고커플'의 탄생!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04/01 [20:10]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전소니-기도훈의 ‘설렘 키스&백허그’ 스틸 컷이 공개됐다.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당운쓰’)는 지난 26일 전 회차 공개 이후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연출과 OST, 신선한 소재와 흡입력 강한 스토리,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 걸맞는 고퀄리티 CG, 그리고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MZ세대의 원픽’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당운쓰’ 속 각각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전소니-기도훈의 투샷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전소니와 기도훈의 설렘 가득한 키스신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극중 고체경(전소니)과 신호윤(기도훈)이 서로 따스한 감정을 담아 바라보다가 이내 눈을 마주한 두 사람이 입맞춤을 하는 낭만적인 장면으로 따뜻한 ‘신고 커플’의 면면을 드러낸다. 키스신과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백허그신 또한 눈길을 끈다.

고체경은 울먹이며 눈물을 머금고 있고 신호윤이 뒤에서 고체경의 어깨를 감싸 안은 채 위로를 건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저릿하게 만든다.

두 장면에서 엿볼 수 있듯 사랑, 아픔 등 다양한 감정을 나누고 있는 고체경과 신호윤, 운명을 초월한 두 사람이 어떠한 러브스토리를 써내려가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전소니와 기도훈은 두 사람의 떨림을 증폭시켜야 하는 두 장면을 앞두고, 머리를 맞대고 합을 맞추며 매 장면을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제작진은 “서로를 배려하면서 촬영을 진행하는 전소니와 기도훈의 훈훈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라며 “‘신고 커플’의 스토리와 그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전 회차 모두 공개된 ‘당운쓰’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는 운명의 신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의 습작을 표절해 명부를 작성하면서 벌어지는 운명 기록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티빙에서 전 회차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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