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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버스(Vinbus) 전기버스 첫선

베트남 주요 도시 내 대기오염, 소음공해 저감 기대

송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6:43]

베트남, 빈버스(Vinbus) 전기버스 첫선

베트남 주요 도시 내 대기오염, 소음공해 저감 기대

송진호 기자 | 입력 : 2021/04/09 [16:43]


[시사일보=송진호 기자] 빈버스社(Vinbus Ecology Transport Services Limited Liability Company)는 베트남 최대기업 빈그룹(Vingroup)의 계열사중 하나로 지난 8일 스마트 e-버스 서비스를 개시했다.

빈버스는 하노이시 대중교통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절차를 완료하기 전까지 하노이시에 지아럼(Gia Lam)구에 위치한 빈홈오션파크(Vinhomes Ocean Park)에서 주행할 예정이다.

빈버스는 하이퐁시(Hai Phong)에 있는 빈패스트(Vinfast) 자동차 생산단지에서 제조 및 조립한 전기버스다.

이후 빈버스는 하노이, 호치민, 다낭, 껀터(Can Tho), 하이퐁 등 5개 주요 도시에서 대중교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빈버스社는 베트남 주요 도시 내 대기오염 및 소음공해를 줄이기 위해 현대식 대중교통 네트워크 개발을 목표로 비영리모델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버스는 운전을 제어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 위험상황 경보장치, 버스 내 안내방송 시스템, 무료 와이파이,USB 충전포트, cctv 등을 탑재한다.

버스는 281kWh의 배터리 용량을 탑재했으며 완충시 220-260km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출처:https://en.vietnamplus.vn/first-vingroup-smart-ebuses-hit-the-streets/199833.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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