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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칠 close-up>“여수 돌산 17호선 4차선이 필요하다”!

<돌산 우두에서 신기까지 4차선 건의>

윤문칠 논설주간 | 기사입력 2021/04/11 [16:01]

<윤문칠 close-up>“여수 돌산 17호선 4차선이 필요하다”!

<돌산 우두에서 신기까지 4차선 건의>

윤문칠 논설주간 | 입력 : 2021/04/11 [16:01]

▲ 윤문칠 전)전남도 교육의원     ©

국도17호선(여수돌산읍~순천시~용인시)의 연장선상인 돌산우두~신복(16.7Km)구간의 공사(2009~2020년)가 2차선으로 개통 되었다. 그러나 노선이 굴곡이 심해 갓길이 없고 교통 침체로 밤이면 가로등하나 없는 암흑의 거리가 되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지역을 찾는 손님들에게 교통의 불편을 겪지 않고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돌산도로 연결되는 국도17호선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해 줄 것을 건의한다.

 

여수시와 고흥군을 연결하는 국도77호선인 4개 섬(조발도·낭도·둔병도·적금도)을 연결한 총 연장 17km구간은 2차선으로 소라면 덕양 교차로에서 화양면 안포까지 국지도22호선은 4차선 도로도 개통되었다. 그리고 돌산~화태~월호~개도~제도~백야도로 연결되는 연륙교가 준공되면 11개다리로 연결되는 프로젝트가 마무리된다. 그리고 이번 화태~백야도를 잇는 교량 건설 사업이 준공되고 섬 박람회 개최로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7번째로 큰 돌산도는 여수반도의 천혜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완성되면 해양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개최 이후 편리해진 도로망으로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한 남도 향기 그윽한 남해바다 해풍의 맑은 공기에 취해 자란 툭 쏘는 갓김치로 유명해졌다. 그리고 바다 위를 연결하는 국내 최대의 해상 케이블카와 잘 닦아놓은 해안 일주도로를 자동차로 달리다 보면 동백과 해송이 우거진 미향의 절묘한 풍광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다.

 

 남해안 해양관광 휴양 도시 1번지 돌산도는 섬 끝자락에 자리 잡은 지역의 보물인 한국 4대 관음도량 기도처인 향일 암은 깎아지른 높다란 절벽바위에 암자를 지어 기암절벽 바위틈 사이로 만들어낸 인상적인 한 폭의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곳을 전국 각지에서 해넘이와 첫 해돋이를 맞는 새로운 희망의 기운을 받기 위한 유명한 장소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 지역을 많이 찾는다.

 

그래서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돌산지역은 주말이면 교통체증 침체현상이 심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우리지역을 찾아오는 손님에게 생활환경에 불편을 겪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돌산우두에서 신기까지 4차선으로 확장되도록 지자체와 정치인들은 적극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세계 4대 미향 여수는 현재 연결된 연륙교와 앞으로 이어질 연륙⋅연도교 까지 합하면 총 20여 개의 다리로 이어지는 도시는 세계적으로 여수뿐이다.

 

그래서 필자는 세계적으로 풍부한 자연관광자원을 가진 여수에서 세계 섬 박람회 유치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정책 개발을 하여야 한다. 이것이 남해안권 관광벨트 구축으로 관광자원화와 해안 일주 도로의 건설을 통한 세계 최고의 해양관광 명소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섬 박람회에 맞춰 국도17호선 돌산도로가 받듯이 4차선이 되도록 민∙관 그리고 정치인들이 다 같이 확장 계획을 세워 세계적인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여수의 미래이고 여수의 비전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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