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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위원장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재도약의 발판되길”

현대모비스(주)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친환경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기원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5:01]

안장헌 위원장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재도약의 발판되길”

현대모비스(주)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친환경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기원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04/12 [15:01]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안장헌 위원장(아산4ᆞ더불어민주당)이 12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현대모비스 간 투자협약(MOU) 체결식에 참여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현대모비스의 아산 친환경 차량 부품 생산공장 건립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산공장 건립을 발판으로 현대가 미래 자동차산업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배터리 등 연관 산업이 발달해 있고 수도권과 가까워 우수 인력 확보가 용이해 최적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연관산업 유발효과가 큰 자동차산업을 통해 충남의 경제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현대모비스(주)는 아산 인주일반산업단지 2만1천513㎡의 부지에 친환경차 부품 생산 공장을 신규로 건립할 계획이며 지역 내 생산액 359억원, 부가가치 87억원 등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충남도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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