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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장학생 모집에 총 108명(간호대생) 지원하여 최종 경쟁률(간호대생) 5.4대 1

4월 3주, 장학생 선발위원회를 거쳐 최종 장학생 선발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5:55]

공중보건장학생 모집에 총 108명(간호대생) 지원하여 최종 경쟁률(간호대생) 5.4대 1

4월 3주, 장학생 선발위원회를 거쳐 최종 장학생 선발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04/12 [15:55]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3월 15일∼3월 31일간 진행했던 공중보건장학생 모집에 총 109명이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중보건장학생 모집을 위해 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하고 의대생, 간호대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설명회(3월 16일∼3월 27일)를 개최하는 등 비대면 중심의 홍보를 활발히 진행하였다.

복지부는 이번 공중보건장학생 모집에 지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점, 복무희망지역 등에 따른 정량평가 결과와 면접 및 포토폴리오 등 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의과대학생(의전원생) 연 2,040만 원, 간호대학생 연 1,6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을 받은 기간만큼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에 근무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번 모집에서 지원율이 저조하게 나타난 의대생에 대해서는 지원자 관심 및 지원율 제고를 위해, 해외우수 의료기관 단기 교육·훈련 지원, 공공의료전문가와 장학생 간 멘토링 강화, 공공보건의료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개선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향후 재정 당국과도 협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공중보건장학생 모집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장학생을 선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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