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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道, 중소기업 탄소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 추진

이민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22:05]

전라북道, 중소기업 탄소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 추진

이민주 기자 | 입력 : 2021/04/12 [22:05]


[시사일보=이민주 기자] 전북도는 도내 중소 탄소기업의 탄소복합재 신제품 개발과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12일 전북도는‘2021년 탄소복합재 공정장비 활용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27일까지 참여기업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이하 “KIST”)을 통해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IST의 우수한 전문 연구인력과 공정장비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탄소소재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탄소소재 제조 및 가공, 탄소복합소재 중간재 제조 및 부품성형 기술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며, 기업 단독 혹은 2개 이상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KIST 전북분원은 공모를 통해 접수된 계획서의 기술성과 시장성을 검토해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는 지정 연구원이 배정돼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고 5천만원 내외 재료 및 장비 사용료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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