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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수지구 주민 대상 ‘수지시민정치학교’개교!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1:30]

정춘숙 의원, 수지구 주민 대상 ‘수지시민정치학교’개교!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5/11 [11:30]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용인시병, 재선)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용인시병, 재선)은 지난 5월6일 느티나무 도서관(용인시 수지구 수풍로 116번길 22)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민생정치의 일환으로 ‘수지시민정치학교’를 개교했다.

이날은 입학식과 정춘숙 의원이 첫 번째 강의를 진행했으며, 20여명의 수지구 주민들이 참석했다. 수강생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고, 이들은 “다양한 세대와 현안에 대해서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공동체 안에서 시민의 역할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1강 강의자인 정춘숙 의원은 ‘다시, 정치를 말하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의원은 ‘君舟民水(군주민수: 군주는 배요, 백성은 물이니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기도 한다.)’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여 민심과 소통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자신의 정치 철학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지역구 국회의원이 그리는 수지구의 모습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지역에서 오래 살고 있었음에도 우리 지역의 문제에 너무 무감각했다. 앞으로 주변을 잘 살피겠다.”라고 했다.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 미디어, 공동체, 젠더’등의 주제와 ‘민주주의 소통과정 실습’등 총 8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수지시민정치학교’는 수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고, 5월6일부터 6월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까지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수지시민정치학교’를 2기를 모집할 예정으로 수지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정치학교인 만큼 주민들의 정치에 대한 수요를 해결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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