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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연중 운영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4:13]

부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연중 운영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05/11 [14:13]

부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연중 운영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11일 지역의 주택화재 안전과 구매 및 설치 편의 제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 지원센터는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구매와 설치방법 등 관련 사항에 대한 상담이 가능한 곳으로 수요자가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와 정보 등을 안내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와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피난을 돕는 ‘주택화재경보기’로 단독, 다세대·다가구, 연립 등 주택에 설치해야 한다.

부평소방서는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 및 단체 등의 후원과 기금으로 마련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우 등 안전약자에 대한 설치를 무상 지원하고 의용소방대, 통장, 봉사단체 등과 함께 보급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재훈 예방총괄팀장은 “초기 화재 시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하는 우리 가정의 화재예방 필수품이다.”라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가정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의 구매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기증 문의는 부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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