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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대응 유공 장관표창 수여

정채두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3:18]

평창군 진부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대응 유공 장관표창 수여

정채두 기자 | 입력 : 2021/05/11 [13:18]


[시사일보=정채두 기자] 평창군은 11일 진부면 대회의실에서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에 공적으로 수상한 단체(이장협의회)에 대해 상장을 전수했다.

본 표창은 행안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로 저감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코로나 방역활동에 참여한 민간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심사 하였으며 평창군은 진부면 이장협의회를 추천하였다.

진부면 이장협의회는 민간인 신분으로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자 등 감염 의심자 발생 시 현장 대응 및 지원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재정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여 민생 안정에 기여하는 등의 공적을 세웠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감염증 예방 홍보 및 확산대응을 위하여 각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감염예방 활동에 노력하고, 특히 선제검사 시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주민 건강보호에 많은 기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상자에게 축하인사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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