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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지산1동, 독거가구 반려식물 지원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5:02]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1동, 독거가구 반려식물 지원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05/11 [15:02]

지산1동, 독거가구 반려식물 지원


[시사일보=김병수 기자] 광주 동구 지산1동은 돌봄이 필요한 4064 중장년과 어르신 1인 가구 지원 사업으로 ‘함께 즐기고 동행하는 세대 공감 어울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희) 주관으로 운영되는 1인 가구 사업은 4064 중장년 및 어르신 1인 가구 1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동구 마을공동체지원 사업과 공동모금회 연합모금액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복지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채소정원 가꾸기 및 자조모임 ▲전통발효식품 및 건강요리교실 ▲반려동식물 키우기 ▲미술·푸드테라피 ▲돌봄 및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웃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돌봄 관계를 형성하고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통합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산1동은 첫 프로그램으로 돌봄과 교감을 통한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한 반려식물 가꾸기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직접 흙을 만지며 만든 반려식물이라 더욱 정이 간다”며 “애정을 가지고 친구처럼 자식처럼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행식 동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중장년 및 어르신 1인가구가 반려식물 키우기를 통해 외롭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 등 1인가구가 많은 지산1동의 특성을 살린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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