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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롯데제과 과자 1천상자 기증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 35곳에 기업의 따뜻한 이웃사랑 전달

서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4:56]

전라남도, 롯데제과 과자 1천상자 기증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 35곳에 기업의 따뜻한 이웃사랑 전달

서선진 기자 | 입력 : 2021/05/11 [14:56]

롯데제과 과자 1천상자 기증


[시사일보=서선진 기자] 전라남도는 롯데제과(주)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기증한 과자 1천 상자를 농촌지역 보육시설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품은 롯데제과(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전남 농어촌지역 어린이를 위해 준비한 비스킷과 스낵 등 과자류로, 기업의 이윤을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남도청에서 이뤄진 전달식에는 롯데제과(주)의 김성민 준법경영담당 매니저와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운영본부장,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기증받은 제품을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 35곳에 전달했다.

김성민 매니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촌 어린이에게 힘이 되도록 롯데제과 전 직원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소영호 국장은 “미래 희망인 어린이에게 이웃사랑 실천 모습을 보여준 롯데제과(주)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전남도와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롯데제과(주)는 2013년부터 농어촌지역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공부하고 놀도록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롯데제과 스위트홈’을 건립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8개 스위트홈 중 전남에는 2017년 영광에 5호점 ‘알록달록 지역아동센터’, 2020년 신안 임자도에 8호점 ‘천사아이 지역아동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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