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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 '호텔 테라마르'와 협약으로 힐링 휴식공간 마련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0:46]

부평구노인복지관, '호텔 테라마르'와 협약으로 힐링 휴식공간 마련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05/26 [10:46]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이용회원과 종사자를 위한 휴식과 힐링 제공을 목적으로 호텔테라마과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텔 테라마르(Hotel Terramar)는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아름다운 풍광과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해양치유(해양테라피) 관광은 물론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곳이다.

호텔에는 무창포미술관과 세미나 룸 등이 설치되어 있어 연중 미술전시회와 콘서트가 열리고 생태체험을 위한 건강과 교양강좌를 개최하여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학미 대표는 “부평구노인복지관 이용 회원들과 종사자들에게 시설 이용시 할인 등 우대해택을 드리는 협약으로 어르신들이 가족들과 함께 힐링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혜련 복지정책과장은 “호텔 이름처럼 테라(비옥한 땅),마르(풍요의 바다)가 만나듯이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과 종사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호발전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회복하고 고립감과 우울감 경감과 신체적, 경제적 지원을 위하여 의료, 봉사, 학술, 관광, 공연, 기업 등과 협업체계를 갖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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