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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금왕읍 “육령리 생태공원” 관리 소홀 기능 상실

생태공원 관리 부실로 습지 흉물로 변해

박태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10:41]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육령리 생태공원” 관리 소홀 기능 상실

생태공원 관리 부실로 습지 흉물로 변해

박태선 기자 | 입력 : 2021/06/08 [10:41]

▲ 닭을기르는닭장.  ©

(시사일보=박태선 기자) 음성군 금왕읍 육령리 생태공원이 관리 소홀로 인하여 습지 등 주의가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육령리 생태공원은 2004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리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생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하고자 만들었다.

▲ 무너져위험한습지로가는계단.  ©

 

그러나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지 않아 찾아오는 사람도 없이 흉물이 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의 언성이 높다.

 

매년 약1,800만원 이란 보조금이 들어가고 있지만 음성군 관계부서에서는 제대로 관리와 감독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불법으로 놓은 컨테이너.  ©

 

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보조금과 다래, 머루, 수세미를 팔아 이득만을 생각하고 있어 이같이 관리부실과 흉물로 변한 것으로 보인다.

 

마을주민 A 씨는 이곳을 누가 생태공원 이라고 하겠느냐 습지는 관리하지 않으면서 돈이 되는 다래, 머루, 수세미만 관리하는 것이 무슨 생태공원이냐 차라리 습지를 음성군이나 금왕읍에서 관리하고 다래, 머루, 수세미를 없애고 여기에 휴게 시설을 한다면 사람들이 더 많이 올 것이다라며 말했다.

▲ 죽어있는오미자.  ©

 

다른 주민 B 씨도 생태공원에 고구마를 심었다가 민원이 발생하자 농사용 비닐 철거를 하고 고구마는 그대로 있고 눈가림식으로 사용하며 호박을 심어 사용하는 것이 생태공원이냐 차라리 없애는 것이 좋다 생태공원 때문에 마을주민이 싸움이나 하고 패가 갈리고 있고 인심이 나빠지고 있어 안타깝다 라고 화를 내며 말했다.

 

이곳에는 불법으로 가져다 설치한 컨테이너와 닭과 토끼를 기르고 있어 주변에 냄새가 난다고 하소연을 하는 등 음성군 관리부서에서는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지워져 있는 표지판.  ©

 

습지를 보기 위하여 들어가는 관리를 하지 않은 입구는 계단이 무너져 있어 잘못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고 안내 표지판은 모두 지워져 있어 흉물이 되어 버렸다.

 

육령리 생태공원을 찾아오는 사람은 찾아볼 수도 없으며 보조금 낭비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민원이 발생하고 취재가 시작되자 군 관계자가 현장을 둘러보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있어 뒷북 행정이란 비난을 피할 수 없으며 하루빨리 마을주민이 아니라 음성군이나 금왕읍에서 직접 관리하여 정상화가 되든가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을 많은 마을주민과 인근 주민들은 기대하며 바라고 있다.

충북도/박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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