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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사태 매몰 현장 구조작업 진행 중

김창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7/06 [12:12]

전남 광양 산사태 매몰 현장 구조작업 진행 중

김창표 기자 | 입력 : 2021/07/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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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창표 기자) 6일 오전 11, 장맛비가 쏟아지는 전남 광양시 진상면 비평리 탄치마을 산사태 현장. 매몰된 80대 할머니 구조작업이 5시간째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의 눈빛은 간절했다. 이날 오전 65분쯤 광양시 진상면 비평리 탄치마을 경사지에서 토사가 사면을 따라 미끄러져 내렸다. 이 사고로 마을에 있던 가옥 2채와 창고 1채가 매몰됐고, 다른 창고 2채는 파손되는 피해가 났다. 광양/김창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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