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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온라인 강좌 개강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4:25]

서대문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온라인 강좌 개강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7/30 [14:25]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서대문구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의 2021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 온라인 강좌가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강좌는 ▲인생 후반전 재무 안전 가이드 ▲인생 N모작을 위한 직업 탐색 ▲50+ 랜선 여행 ▲초보를 위한 와인의 모든 것 ▲게스트하우스 운영 ▲영화로 기획하는 장례식 ▲식물로 꾸미는 우리 집 인테리어 등 모두 10개가 마련된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웹엑스)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센터 홈페이지(프로그램→수강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강의별 정원은 10∼15명으로 총 14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에서부터 최대 2만 원이다. 각 60∼90분 강의가 프로그램마다 2회 또는 4회 진행된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50플러스 세대 교육콘텐츠 공모’를 진행하고 여기에서 선정된 프로그램들로 ‘함께하는 학교’를 열고 있다.

2022년 상반기 교육 콘텐츠 공모는 올 12월로 예정돼 있다. 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소정의 강사비와 강의 환경을 제공해 수강자는 물론 은퇴 이후 강사로 활동하려는 50플러스 세대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유익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이번 강좌에 50플러스 세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년 봄 서대문구 공유캠퍼스(통일로 484) 2층에 문을 연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50+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새로운 일자리 모색을 위한 지원 활동을 활발히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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