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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우석 의원, 2022 개정교육과정 대비 초등교육과정 기초·핵심어휘 학습 도입 필요

11월 12일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11/12 [18:27]

경기도의회 김우석 의원, 2022 개정교육과정 대비 초등교육과정 기초·핵심어휘 학습 도입 필요

11월 12일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11/12 [18:27]

경기도의회 김우석 의원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1)은 11월 12일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과정국ㆍ융합과학교육원ㆍ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ㆍ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오는 2024년 초등학교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는 논·서술형평가가 강화되므로 초등교육 전 교과과정에 기초·핵심어휘에 대한 학습활동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가 2021년 5월 17일부터 한 달 간 ‘2022 개정교육과정을 위한 국민 참여 설문조사’에 논·서술형 평가 활성화를 위해 여러 교과에서 읽기와 비판적 사고, 쓰기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는 답변이 48.1%로 가장 많이 나왔다.

김우석 의원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중학교 과정부터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실수업이 개선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교과별 기초ㆍ핵심어휘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전 교과 수업의 이해가 불가하고 학업성취와 학습동기를 저하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주로 국어교과에서만 해독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논ㆍ서술형 평가가 활성화되는 중학교 과정 전 단계인 초등교육과정에서 문해교육 실시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든 교과수업에서 단원내용을 들어가기 전에 수업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어휘에 대해 설명하여야 하고, 해당 어휘를 반복적으로 활용하여 학습활동을 진행하여야 하며, 초등학생의 학습 흥미을 높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교수방법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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