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천군, 골재 적치장 대기환경 보전법 지키지 않아 ‘물의’

현장 관리감독 되지 않고 주민들 호흡기 질환에 시달려
공사안내 표지판 연락처 허위로 기재돼 대책 마련 시급

김홍기 기자 | 기사입력 2021/11/28 [17:18]

예천군, 골재 적치장 대기환경 보전법 지키지 않아 ‘물의’

현장 관리감독 되지 않고 주민들 호흡기 질환에 시달려
공사안내 표지판 연락처 허위로 기재돼 대책 마련 시급

김홍기 기자 | 입력 : 2021/11/28 [17:18]

  ©

시사일보=김홍기 기자) 경북 예천군 지보면 매창리 골재 적치장 복구현장은 시공사와 주민간의 마찰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시공사 측은 환경보전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공사안내 표지판도 허위로 표기해 놓아 공사 중 불편함을 토로할 때도 없는 처지이다.

  ©

 

30일 주민들에 따르면 시공사 G건설은 공사에만 급급하고 시민들의 안전이나 해당 관청의 지시에는 아예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등 빈축을 사고 있다.

 

더욱이 시공사는 현장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했다고 하지만 주민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어 공사 현장 감독역시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뒤따르고 있다.

 

현재 예천군 지보면 수월리539번지의 필지 개발행위 토지 형질변경에서 토석 채취를 하면서 제대로 시설을 갖추지 않고 공사를 진행 중이다

  ©

 

분체 상 물질을 운반하게 되면 살수시설가동(세륜기) 토사 등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수송차량적재기준 준수 토사 등이 외부로 유출 되지 않도록 수송차량 세륜(바퀴청소)측면 살수 등 공정별 비산먼지발생 억제시설을 해야 함에도 전혀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

 

시공사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공사안내 간판이 진입로에 설치되어 있어야 함에도 이것 역시 내로 남불 이다

 

공기내용을 보면 공사기간이 2020713~202158일로 되어있고 연락처: 현장소장전화번호 010-2570-XXXX 역시 없는 전화번호를 기재해놓고 공사 중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공사 안내간판이 시민들을 비웃기나 하듯 버젓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제보자가 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였지만 역시 해당상황이 없는 전화번호 현장 소장이나 관리감독이나 이래서야 관리감독은 무엇을 관리하고 감독을 했는지 그리고 현장소장은 공사안내간판은 공사현장과 맞지 않은 간판을 입구에 세워놓고 공사를 진행하는 것 정말 내로남불격이다.

 

현장의 25톤 중기차량들도 과속과 적재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여론이다.

 

편도 4차선의 진입로 신호수도 없이 무지하게 운행하는 차량에 사고위험이 있음에도 신호수도 없이 위험한 공사를 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한 상태다

 

이에 주민 김 모씨는 관의 공사감독은 이를 경우 공사를 중단하고 분체상 물질 토사반출 경우 세륜기 설치하고, 살수차 운행과 신호수가 갖춰질 때까지 공사 중지를 하여 시민의 안전과 환경오염에 불안하지 않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보전법을 철저히 준수 할 수 있도록 감독관은 관리 감독을 하여 쾌적한 건설공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기대하면서 건설공사가 공기 끝 날 대까지 무사고 공사로 준공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