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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22년 해맞이 행사 전면 금지

새해 1월 1일과 2일은 오전 7시부터 국립공원 입장 가능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29 [17:07]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22년 해맞이 행사 전면 금지

새해 1월 1일과 2일은 오전 7시부터 국립공원 입장 가능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12/29 [17:07]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탐방객 감염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내 새해맞이 행사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일시에 많은 탐방객이 정상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탐방로와 주차장을 07시 이후에 개방하여 새해맞이 탐방객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따라서 새해 1월 1일부터 1월 2일까지는 오전 7시 이전에 국립공원에 입산할 수 없으며, 주차장도 오전 7시 이후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국립공원공단은 새해 일출을 비대면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TV(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충열 탐방시설과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심각한 상황인 만큼 국립공원 방문 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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