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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칠 close-up> “2022년 신년사”

흑호의 용맹한 기상으로 모두가 주인공 되길 바라며

윤문칠 논설주간 | 기사입력 2021/12/30 [10:26]

<윤문칠 close-up> “2022년 신년사”

흑호의 용맹한 기상으로 모두가 주인공 되길 바라며

윤문칠 논설주간 | 입력 : 2021/12/30 [10:26]

▲ 윤문칠 전)전남도 교육의원     ©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壬寅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신축년(辛丑年)을 마무리하면서 모두가 한 해 동안 겪었던 참으로 감사한 일, 기쁘고 슬펐던 일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계실 듯합니다.

 

지난 한 해도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당연히 누렸던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면서 국민 모두 어려움을 겪었지만 함께 극복하며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3월 대통령선거와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어 시대의 전환을 이루는 대한민국의 중대한 한 해입니다.

 

희망찬 미래를 여는 임인년(壬寅年) 안전한 일상의 질서가 확립되고 맑고 밝은 말이 가슴에서 우러나는 향기로운 말들로 사회에 기쁨이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원석을 갈고 다듬으면 보석이 되듯, 서로에게 행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갈고 닦으면 보석처럼 빛나는 향기로운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임인년(壬寅年)! 열정적 도전으로 멋지게 꿈을 성취하며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반가운 친구처럼 다시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항상 길이 가파르고 힘들지만 우리는 동반자로서 아무도 가보지 않은 2022년의 길을 함께 걸어가게 됩니다. 이 길을 희망을 가득 품고 함께 걸어가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서며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흑호의 용맹한 기상으로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가정마다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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