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산항·광양항 유휴항만, 해양신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해수부, ‘제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16:06]

부산항·광양항 유휴항만, 해양신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해수부, ‘제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2/05/04 [16:06]

▲ 부산항 지정가능구역(왼쪽), 광양항 지정가능구역.   ©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부산항과 광양항의 일부 유휴 항만이 해양신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20222026)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2016년 해양산업클러스터법을 제정한 이래 부산항과 광양항에 있는 일부 유휴 항만을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했다. 해양신산업과 관련된 기관과 기업을 모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재 부산항은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시 행사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해당 유휴 항만의 사용을 유보하고 있다. 광양항 해양산업클러스터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기관과 기업 유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해수부는 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을 통해 해양산업클러스터가 해양산업 육성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클러스터 지정요건을 완화하고 해양산업클러스터 지원센터를 지정한다. 임대료 감면, 창업지원프로그램 연계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이미 지정된 해양산업클러스터에 대해서는 지역 맞춤형 육성전략을 추진한다.

 

부산항의 경우 2030 세계박람회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지식산업센터, 마리나 비즈센터, 수소연료 선박 플랫폼센터 등 이미 유치한 3개 시설을 우선 조성한다.

 

광양항은 새로 개발된 해양수산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실증단지로 육성한다. 해운과 항만물류 기술개발(R&D) 중심지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부산항 지정가능구역(왼쪽), 광양항 지정가능구역

 

이민석 해수부 항만물류기획과장은 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해양산업클러스터가 해양신산업 성장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