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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학교 등교·여행 등 본격 시작…주의해야 할 감염병 4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08:55]

질병관리청, 학교 등교·여행 등 본격 시작…주의해야 할 감염병 4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2/05/19 [08:55]

질병관리청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전면등교, 단체활동, 여행 등 일상 회복 중 주의가 필요한 ‘호흡기 감염병’의 예방수칙을 소개합니다.
수두·유행성이하선염·홍역·인플루엔자의 주요 증상과 주의사항, 전염기와 예방수칙 등 카드뉴스를 통해 알아보아요!

◆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홍역, 인플루엔자 알아보기
-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서 발생률이 높고 매년 4~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합니다.
- 코로나19 대유행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감소하였던 홍역,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이 해외에서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홍역, 인플루엔자 주요 증상
(1) 수두 : 미열, 발진, 수포
(2)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 이하선염과 이하선 주위 통증(양쪽 또는 한쪽 볼이 붓고, 통증 동반)
(3) 홍역 : 발열(38℃ 이상),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감기로 오해하기 쉬우나 4일째부터 목뒤, 귀 아래, 몸통, 팔다리에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차이점
(4) 인플루엔자 : 고열, 두통, 콧물, 기침, 인후통
*소아에서는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동반

◆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홍역, 인플루엔자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
호흡기 감염병은 발열, 발진, 이하선염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시작되면 이미 전염기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염기에는 면역이 없는 타인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① 등교, 등원, 출근은 전염기가 지난 후 가능합니다.
②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감염병 관련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③ 외출(진료 등) 시 타인에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④ 대중교통 대신 걷거나 개인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홍역, 인플루엔자 언제까지 주의가 필요할까요?
(1) 수두 전염기 : 모든 발진 부위에 가피(딱지)가 생길 때까지(최소 5일 이후)
(2) 유행성이하선염 전염기 : 이하선염 발생 후 5일까지
(3) 홍역 전염기 : 발진 시작된 후 4일까지
(4) 인플루엔자 전염기 : 증상 발생 후 5-7일까지

*전염기가 지나 전염력이 소실될 때까지 격리하거나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홍역, 인플루엔자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① 개인위생 철저(자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등)
② 수두 및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접종 미완료자는 예방접종 완료(예방접종은 감염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③ 권장 예방접종을 완료하면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수두는 평생 면역!
④ 권장 예방접종을 완료하면 감염되더라도 증상은 가볍게, 감염 전파는 덜 일으킵니다.

[권장 예방접종]
(1) 수두 : 수두 예방접종 총 1회(생후 12~15개월)
(2)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 MMR 예방접종 총 2회(1차:생후 12~15개월/2차:만 4~6세)
(3) 인플루엔자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매년 1회(10~12월)
*만 12세 이하는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
*국가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방수칙을 지키면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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