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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서울시내, 가상공간에서 동시에 열리는 최대규모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 2022」 참여자 모집

5월 말까지 전시, 잡페어, 협력 프로그램 등 총 4개 분야 참가자 모집

양정호 대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09:29]

DDP, 서울시내, 가상공간에서 동시에 열리는 최대규모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 2022」 참여자 모집

5월 말까지 전시, 잡페어, 협력 프로그램 등 총 4개 분야 참가자 모집

양정호 대기자 | 입력 : 2022/05/19 [09:29]

서울시청사


[시사일보=양정호 대기자]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 이하 재단)은 올해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1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와 서울시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 2022'의 프로그램별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디자인 2022'는 올해로 9회를 맞은 서울 대표 디자인 축제인 서울디자인위크와 DDP디자인페어, 그리고 재단에서 진행하는 디자인행사를 종합한 새로운 브랜드명이다. '서울디자인 2022'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전용 플랫폼에서 동시 개최될 예정이며 10월 서울 전역에서 열릴 ‘서울뷰티먼스(Seoul Beauty Month)’ 기간에 함께해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서울디자인 2022'는 기존에 각각 진행하던 서울디자인위크, DDP 디자인페어,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를 모아 하나의 주제 아래 동시에 보여준다는 개념으로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중인 4개 분야는 DDP디자인페어 론칭 전시,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 온오프라인 협력 프로그램, 해외 디자인/문화 전시이다.

분야별 모집 대상, 모집 기간, 참가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DDP 홈페이지(www.ddp.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디자인 2022'은 여러 행사를 함께 진행하는 만큼 형식 전반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기간, 장소, 프로그램이 바뀌었다.

행사 기간은 기존 7일에서 15일로 늘어나고 장소도 DDP에서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됐다. 또 온라인 가상공간까지 영역을 넓혀 메타버스에서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DDP디자인페어’,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 등 내·외부 프로그램들과 협력해 한층 풍성해졌다.

▲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를 주제로 디자인의 미래 트렌드를 풀어낸 ‘주제전’ ▲ 영 디자이너들이 그룹별로 주제를 고민하고 풀어낸 ‘영디자이너 주제전’ ▲ 기업의 브랜드 고유 가치를 디자인적으로 제시하는 ‘기업 컨벤션전’ ▲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협력해 개발한 신제품을 만날 수 있는 ‘DDP디자인페어’ 등 다양한 전시, 행사가 DDP 알림관 전체에서 펼쳐진다.

그 밖에도 ▲ 국제 콘퍼런스 ▲ 디자인 세미나 ▲ 디자인 론칭 마켓 ▲ 디자인 굿즈 마켓 ▲ 올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는 ‘DDP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시민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서울디자인 2022'를 전문성 있는 디자인 산업 MICE 행사로 키워나가기 위해 올해 운영위원과 큐레이터 16명 등 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한다.

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전문가를 지난 4월 13일과 5월 12일에 각각 운영위원 4인, 큐레이터 12인 위촉했다. 운영위원은 '서울디자인 2022' 행사의 메인 디자인 전시, 국제 디자인포럼 등 행사 전반에 걸친 기획, 프로그램 구성, 디자인 자문,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큐레이터는 세 가지 역할로 나뉜다. 첫째 ‘DDP디자인페어’ 행사 전체 큐레이팅 작업과 둘째 제조업체와 디자이너를 매칭해 디자인 제품 개발을 돕는 작업, 마지막으로 디자인 스튜디오들의 신제품을 발굴해 DDP디자인페어에 출품할 상품을 선정하는 작업이다.

'서울디자인 2022'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DDP디자인페어는 단순히 디자인 상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출품할 상품 발굴 및 제작을 돕는다. 디자인 스튜디오의 신상품을 대상으로 출품작을 발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와 중소기업을 매칭해 출품할 상품 개발을 직접 돕기도 한다.

올해 '서울디자인 2022'의 주제는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가 힘들었던 코로나19 이후, 인간 개개인이 추구하는 아름다운 삶의 가치와 행복, 그리고 그것을 찾는 방법을 디자이너의 눈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이길형 운영위원장은 “길었던 코로나 팬데믹을 함께 이겨낸 아름다운 우리에 대한 격려, 그리고 다시 찾은 아름다운 일상에 대한 기대를 이번 행사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주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디자인 2022'은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디자인을 고민하고 디자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이는 대표 디자인 산업 MICE 행사로 자리 잡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 “특히, 서울시가 새롭게 추구하는 뷰티 도시 서울의 디자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분야별 최고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국제적 디자인 행사로 육성해 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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