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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김기자의 21대 선거 알리기)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기호를 표시한 인증샷 SNS 등에 게시·전송할 수 있어

김해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4/14 [16:20]

(10.김기자의 21대 선거 알리기)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기호를 표시한 인증샷 SNS 등에 게시·전송할 수 있어

김해숙 기자 | 입력 : 2020/04/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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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해숙) 21대 국회의원선거가 4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4,330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또는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카카오)에서 내 투표소 찾기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

 

선거일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기표소 안에서 기표를 마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투표()지를 훼손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다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SNS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하거나, 기호를 표시한 투표인증샷을 게시·전송하는 것은 가능하다.

 

한편,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유권자가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였다.”, 모든 유권자는 투표소에 가기 전 꼼꼼히 손 씻기’, ‘마스크와 신분증 준비하기’, ‘투표소 안·밖에서 대화 자제 및 1m이상 거리 두기‘4·15 총선 투표참여 국민 행동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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