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 사업비' 동대문구에 전달

3,500만 원 전달…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 4인 가구 기준 최대 100만원 지원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8 [18:57]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 사업비' 동대문구에 전달

3,500만 원 전달…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 4인 가구 기준 최대 100만원 지원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2/08/18 [18:57]

18일 오전 11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사진 왼쪽)이 안심선 지키기 지원 사업비를 동대문구에 전달하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동대문구는 18일 오전 11시 동대문구청을 방문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신혜영)에서 '안심선 지키기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 3,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안심선 지키기 사업은 1인 가구 증가 및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양극화가 심화된 상황에서 저소득층,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등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여 긴급 상황을 해소,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성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 구성원 수 별로 차등 지급하며, 1인 가구의 경우 20~40만원, 4인 가구 이상은 60~100만원을 지급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가파른 물가 상승 등으로 저소득층 구민들의 일상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메마른 대지의 단비와 같은 사업을 진행해주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사업비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