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직대제 관람하세요”… 9월 전국 곳곳서 무형문화재 행사

국립무형유산원, ,'국가무형문화재 공개·전승활동 기획행사
9/2 서울 사직단, 사직대제… 국가 안녕·풍성한 농사 기원
경기, 충북, 전북, 경남 등지에서 21건의 다양한 행사 진행

오병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8/31 [15:09]

“사직대제 관람하세요”… 9월 전국 곳곳서 무형문화재 행사

국립무형유산원, ,'국가무형문화재 공개·전승활동 기획행사
9/2 서울 사직단, 사직대제… 국가 안녕·풍성한 농사 기원
경기, 충북, 전북, 경남 등지에서 21건의 다양한 행사 진행

오병호 기자 | 입력 : 2022/08/31 [15:09]

  ©

[시사일보=오병호 기자] 국가무형문화재를 직접 보거나 그 전승자가 자유롭게 기획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9월 달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전승자 주관 전승 활동 기획행사'를 진행한다고 831일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34건의 행사가 진행된다.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그대로를 전하는 실연이며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는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자유롭게 기획한 공연과 전시다.

 

대표적 공개행사는 924일 서울 사직단에서 열리는 사직대제다. 사직대제는 토지신과 곡식신을 모시고 국가의 안녕과 농사의 풍성함을 기원하며 드리는 제사를 말한다.

 

이 행사에는 역대 군왕(君王)에 대한 제향(祭享)에 사용되는 종묘제례악도 연주된다.

  ©

17일 강릉에선 '강릉농악', 같은 달 23~25일 목포에선 옥을 이용해 공예품을 만드는 '옥장' 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경기, 충북, 전북, 경남 등지에서 모두 21건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도 다양하다.

 

9일 부산역 광장에선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동래야류' 공연이 펼쳐지고, 같은 달 22~28일에 광안갤러리에선 전통 재봉법인 누비장을 활용한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전통 나침반 '윤도'(輪圖)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윤도장', '가야금산조 및 병창', '판소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고창, 영암, 논산 일대에서 열린다.

 

상세일정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을 참조하거나 행사를 진행하는 한국문화재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