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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천년고찰 직지사에 꽃무릇 만개

최현우·전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16 [16:04]

김천시, 천년고찰 직지사에 꽃무릇 만개

최현우·전희정 기자 | 입력 : 2022/09/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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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최현우·전희정 기자] 경북 김천시 대항면에 있는 천년고찰 직지사에 최근 선홍색 꽃무릇이 만개해 방문객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천시는 2019년 직지사 입구에서 만세교까지 산책로 좌우에 꽃무릇 21만 본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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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마다 9월이면 피어나는 꽃무릇이 붉은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장관을 이룬다.

 

이처럼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은 수선화과 여러해살이 식물로 정식 명칭은 '석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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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잎이 각기 다른 시기에 피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녔다.

 

꽃무릇은 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유는 뿌리에 방부제 성분을 함유해 절집에서 탱화를 그리거나 단청을 할 때 찧어서 바르면 좀이 안 슬고 색도 바라지 않아 예로부터 많이 심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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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적 관광지인 직지사에 핀 꽃무릇이 이번 주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가족 등과 함께 방문해 추억을 떠올리거나 감상에 젖어 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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