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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지원청, 9월 학교(기관)장‘더 가까이’다가간 다모임

김명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5:08]

거창교육지원청, 9월 학교(기관)장‘더 가까이’다가간 다모임

김명수 기자 | 입력 : 2022/09/28 [15:08]

▲ 거창교육지원청, 9월 학교(기관)장‘더 가까이’다가간 다모임


[시사일보=김명수 기자]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9월 28일 9월 청렴·소통 학교(기관)장 다모임을 열었다.

이날, 다모임에는 이명주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 행정지원과장, 각 팀장 및 장학사들과 유·초·중·고·특수 학교(원)장, 그리고 소속기관인 도서관장이 참석했다.

청렴실천다짐 서약식으로 시작한 이번 다모임은 기존의 회의 진행 형식의 틀을 깨고 실시됐다. 특별하게 ‘모두 함께 인사 및 소통공감 대화’ 시간을 가지며 교육정책 현안의 깊은 주제로 나아갔다.

지난 교육회복 1년을 돌아보며 △경남 교육회복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몸과 마음 지원△미래를 바꾸는 힘! 수업혁신! 2022. 수업나눔한마당 운영 △찾아가는 미래교육(아이톡톡-스마트단말기)지원 연수 운영 △거창교육지원청 관계회복 지원단 컨설팅 실시 등 9월 경남정책관리자회의 주요내용 전달과 현안 협의, 자유학년제 내실화 운영을 위한 자유학년제 이해 연수도 함께 했다.

이명주 교육장은 “행복한 거창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먼저 다가가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육지원청이 될 것입니다.”라며 적극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AI가 투입된 학생 맞춤교육에 부족함이 없도록 거창지역의 아이톡톡 교육데이터 축적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다모임’으로 이름부터 바꾸며 실시한 거창교육지원청의 9월 학교(기관)장 다모임은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힘은 진정성 있는 소통임을 깨우쳐주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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